일하는 방식

근무 방식: 13–17시는 함께, 나머지는 자율

팀모노리스는 시간을 맞추는 회사가 아니라 결과를 맞추는 팀을 지향합니다.

평일 13–17시는 회의와 협업, 빠른 의사결정을 위해 모두가 연결되는 시간으로 둡니다.

그 외 시간은 각자가 가장 집중이 잘 되는 방식으로 설계합니다. 재택근무도 같은 원칙으로 운영합니다.

자율에는 기준이 있습니다. 맡은 업무의 기한과 품질을 스스로 관리합니다.

협업이 필요한 일은 미리 공유하고 필요할 때 즉시 연결될 수 있게 합니다.

업무 진행 상황은 팀이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남깁니다.

자율은 신뢰이며, 신뢰는 책임으로 증명됩니다.


제품 개선 기준: 사용자 인터뷰가 우선순위입니다

교육은 결과가 바로 숫자로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표만 기다리지 않습니다. 사용자의 실제 경험을 핵심 근거로 삼아 개선합니다.

선도적 사용자의 깊은 인터뷰를 통해 지금 가장 크게 막히는 지점과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빠르게 찾고 제품의 우선순위와 방향을 정합니다.

일반 사용자의 인터뷰를 통해 어디에서 헷갈리는지, 어떤 설명이 부족한지, 무엇이 부담인지 확인하고 콘텐츠와 가이드를 다듬습니다.

우리는 교육의 변화를 책상 위에서 상상하지 않고, 현장에서 확인하고, 검증하고, 다시 개선합니다.


팀의 리듬

팀모노리스는 빠르게 움직이되 흔들리지 않기 위해 리듬을 고정해 둡니다.

이 리듬은 방향, 진행, 학습이 누락되지 않게 만드는 장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