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군가의 지시를 기다리는 조직이 아닙니다.
모든 구성원이 자기 영역에서 가장 좋은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목표를 함께 세우되, 방법은 각자가 결정합니다.
같은 결과를 더 빠르게 낼 수 있다면 그 방법을 찾습니다.
반복되는 일은 구조화하고, 더 나은 방식은 팀 전체에 공유합니다.
매출을 높이는 아이디어도, 낭비를 줄이는 개선도 특정 직책의 일이 아니라 모든 자리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각자가 만들어낸 결과의 총합으로 성장하는 팀입니다.
무엇이 중요한지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AI와 도구에 맡깁니다.
사람의 시간은 유한합니다. 그 시간을 어디에 쓸지 결정하는 것이 결정권자의 첫 번째 역할입니다.